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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유동낚시
릴 찌낚시를 할 때 원줄에 찌매듭을 묶어 미끼가 내려가는 수심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낚시. 원하는 수심층을 마음 먹은 대로 공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찌매듭 위치를 조정함으로써 다양한 수심층을 공략할 수 있다.
반전조류
수중여나 곶부리와 같은 장애물에 부딪혀 원래 방향과 반대쪽으로 흐르는 조류. 장애물에 부딪히지 않더라도 홈통과 같이 복잡한 지형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반탄류
조류를 정면으로 받는 직벽 부근에 나타나는 지류의 일종. 직벽에 부딪힌 조류가 갯바위 부근에서 갈라지거나 옆으로 흐르면서 갯바위 주변에서 멀어지려는 성질을 보이는 조류.
발판
딛고 설 수 있는 자리. 낚시할 수 있는 자리를 말한다. 예 1) 발판이 있다 - 낚시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 예 2) 발판이 나쁘다 - 낚시할 수 있는 자리가 좁아 불편하거나 위험하다.
방파제
파도를 막기 위해 항구나 바닷가 마을 앞에 만들어 놓은 인공 구조물. 외항쪽에는 테트라포드가 설치돼 있고, 내항쪽은 석축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소형방파제인 경우 내외항 모두 석축인 경우도 많다.
배치기
배를 타고 갯바위 근처에서 낚시하는 것을 통틀어 부르는 말. 원래는 밤에 볼락낚시를 주로 하였으나, 몇년 전부터는 낮에 감성돔낚시를 하는 사람도 많아지면서 갯바위낚시꾼들과 크고 작은 마찰을 일으키고 있다. 갯바위 근처에 배를 띄워놓고 밑밥을 뿌리면서 낚시를 하면 갯바위쪽으로 감성돔이 접근하지 않기 때문에,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피해를 입게 된다는 게 낚시계에 퍼져 있는 일반적인 견해다.
베이트 캐스팅 릴
일명 장구통 릴이라고도 부른다. 낚싯대 위쪽에 장착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스피닝 릴에 비해 힘이 좋기 때문에 돌돔낚시나 트롤링과 같이 대형어를 상대할 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소형은 루어낚시를 할 때 많이 사용된다. 핸들 옆에 달린 드랙의 모양이 별과 비슷하다 해서 ‘스타 드랙 릴’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대형 베이트 캐스팅 릴인 장구통 릴에 모터를 비롯한 전자장비를 장착한 전동릴도 나와 있다.
베일
원줄을 스풀에 감아들일 때 낚싯줄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장치. 철사형태로 만들어진 ‘베일 암’을 뒤로 젖히면 원줄이 풀려나가고, 이것을 닫으면 원줄이 풀려나가지 않는다. 채비를 던질 때 베일을 젖힌다는 말은 이 베일 암을 젖힌다는 뜻이다.
본류대
조류의 큰 흐름. 우리나라에서는 들물은 남에서 북으로, 동에서 서로 흐르며, 날물은 북에서 남으로, 서에서 동으로 흐른다. 단, 동해의 경우 남해나 서해와는 달리 들물이 북에서 남으로 흐르며 날물은 남에서 북으로 흐른다. 일반적으로 지형의 영향을 덜 받을수록 본류의 흐름이 강하며, 방향 또한 기본적인 방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이런 조류의 흐름을 본류대라 한다. 낚시에서는 갯바위 주변을 지나는 매우 빠른 조류를 가리키는 경우가 더 많다.
본신
예신의 반대말. 물고기가 미끼를 확실히 삼킨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신호.
부력
뜨려는 힘. 낚시에서는 찌의 성질을 규정하는 가장 중요한 개념이다. 찌는 부력을 가지고 있고 수중찌나 봉돌은 침력을 가지고 있다.
비드락
어린 감성돔을 뜻하는 살감성돔과 같은 의미로 스이는 호남 및 충청 지방 방언이다. 삐드락, 비되미, 삐되미, 삐가리, 삣돔 등도 모두 같은 의미다.
비박
야외에서 텐트 없이 야영하는 것을 뜻하는 독일어.
빵가루
원래는 말 그대로 빵가루지만, 몇년 전부터 벵에돔낚시용 밑밥에 크릴과 함께 섞어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집어제의 한 종류로 인정받고 있다. 과거에는 식용 빵가루를 주로 사용했으나, 요즘은 처음부터 벵에돔 집어제용으로 상품화된 빵가루도 많이 있다. 빵가루는 잘 뭉쳐지면서도 물에 들어가면 확산성이 좋아 벵에돔낚시는 물론 참돔낚시용 밑밥을 만들 때 사용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뺀치
어린 돌돔을 지칭하는 말. 보통 25㎝가 안되는 새끼 돌돔을 이렇게 부른다.
뻘물
빠른 조류나 높은 파도의 영향으로 뻘 바닥이 뒤집어져서 탁도가 매우 높아진 물. 서해안이나 남해서부 해역에서는 사리물때마다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 지역 낚시를 좌우하는 가장 큰 변수다. 일반적으로 뻘물이 들면 낚시가 잘 안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어떨 때는 오히려 갯바위 가까운 곳에서 입질이 집중되는 경우도 있다.
삐알
비탈’의 영남지방 사투리. 흔히 섬의 어느쪽 갯바위를 가리킬 때 쓰는 말이다. 예 1) 북쪽 삐알 - 북쪽에 있는 갯바위.
사리
조금의 반대 개념인 날. 물때는 음력을 기준으로 매달 보름과 그믐을 사리라 하고, 그로부터 8일 후인 음력 8일과 23일을 조금이라 한다. 흔히 조수 간만의 차이가 가장 큰 날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현실에 있어서 바닷물이 가장 많이 들고 나는 날은 사리보다 이틀 뒤인 음력 2일과 17일이다.
사리물때
사리를 전후해서 조류가 빠른 물때. 일반적으로 6~9물을 사리물때라고 한다.
살감성돔
어린 감성돔을 일컫는 말. 지역에 따라 비드락, 삐드락, 비되미, 삐되미, 삐가리, 삣돔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보통 25㎝가 채 안되는 감성돔을 이렇게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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