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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벽
절벽과 같은 뜻으로 쓰이는 낚시꾼 말. 갯바위 지형이 깎아지른듯한 모습일 때 이렇게 부른다. 겉보기에는 사람이 내릴 수 없을 것처럼 보여도 오랜 풍화작용의 영향으로 한두명씩 내릴 수 있는 자리가 있다. 뒤쪽으로 대피할 수 있는 통로가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파도가 높은 날에는 내리지 않는 게 좋다. 예1)직벽 포인트-직벽에 있는 낚시자리.
집어제
대상어를 유인하기 위해 밑밥을 만들 때, 밑밥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섞는 분말. 곡물이나 어분, 해조류 가루 등이 주요 성분이다. 집어제는 밑밥의 집어효과를 높여줄 뿐 아니라, 반죽했을 때 잘 뭉쳐지므로 밑밥을 멀리 던질 수 있도록 해주며, 물속으로 발리 가라안도록 하는 역할도 한다.
집어케미
참돔이나 볼락, 농어와 같이 빛에 반응하는 물고기를 낚기 위해 목줄에 다는 소형 케미라이트. 루미꼬라고도 한다.
찌고무
찌를 꽂아서 고정시키는 고무. 고정 막대찌 채비를 할 때 사용한다. 민물낚시에서 많이 사용하며, 바다에서는 볼락이나 망상어낚시를 할 때 주로 사용한다. 학공치낚시를 할 때 고추찌나 소형 막대찌를 낚싯줄에 고정하기 위해 목줄에 끼워놓기도 한다. 목줄찌를 꼽는 고무도 찌고무의 일종이라 할 수 있다.
찌구슬
릴찌낚시용 소품 가운데 한 종류. 찌와 찌매듭 사이에 끼워, 찌매듭이 찌구멍을 통과하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예전에는 이런 기능을 하는 구슬은 모두 찌구슬이라고 불렀으나, 요즘은 반원형태인 반원구슬과 구분해 둥근 형태만을 찌구슬이라고 부르는 추세다.
찌날라리
추찌나 소형 막대찌를 낚싯줄에 고정하기 위해 찌 맨 아랫부분에 달아놓은 부드러운 실과 뾰족한 나무. 뾰족한 나무를 낚싯줄에 끼워져 있는 찌고무에 끼워서 찌를 고정시킨다.
찌매듭
채비가 일정 수심 이상 가라앉지 않도록 해주는 기능을 가진 낚시용 소품. 위치를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으므로 자신이 원하는 수심을 효율적으로 공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찌밑수심이란 바로 이 찌매듭에서 부터 바늘까지의 거리를 말한다.
찌멈춤고무
원줄에 고정해 찌가 더이상 내려가지 못하도록 하는 기능을 가진 막대형태의 고무. 고무 구멍에 찌멈춤 핀을 끼워 사용한다.
찌멈춤구슬
찌와 찌매듭 사이에 끼우는 작은 구슬. 구슬의 외경은 찌구멍보다 크고, 내경은 찌매듭보다 작아 찌구멍이 찌매듭을 통과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한다.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 있어 이곳에 원줄을 통과시켜 사용한다. 예전에는 둥근 구슬모양이 주종을 이뤘지만 최근에는 반달형이나 접시형이 더 많이 사용된다.
찌멈춤핀
찌멈춤 고무에 끼워 원줄에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작은 핀. 고정찌 채비를 할 때 찌구멍에 직접 끼워서 찌 위치를 고정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찌밑수심
찌부터 바늘까지의 거리.
채비
낚시를 하기 위한 각종 소품을 꿰고 묶어서 고기를 낚을 수 있게 만든 상태. 상황에 따라 적절한 채비를 만들어야 효율적인 낚시를 할 수 있다. 예 1) 적절한 채비를 만들다 - 포인트, 수심, 조류, 바람 등 갖가지 조건을 참고하여 그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인 낚시를 할 수 있는 낚시방법을 찾아내고, 그에 맞는 찌, 수중찌, 목줄 등 각종 소품을 선택해 고기를 낚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들다.
채비정렬
밑채비가 완전히 가라앉아 찌로부터 미끼까지가 일직선에 가깝게 안정된 상태.
채비조작
물고기의 입질을 유도하기 위해 채비에 의도적인 움직임을 주는 동작. 원줄을 당기거나 낚싯대를 이용해 밑채비가 움직이도록 하는 일체의 동작.
챔질
입질이 왔을 때 물고기의 입에 바늘이 깊게 박히도록 하기 위해 낚싯대를 힘껏 당기는 동작.
처넣기낚시
무거운 봉돌을 단 채비를 멀리 던져 바닥에 가라앉힌 채 입질을 기다리는 낚시.
청물
낚시가 되지 않을 정도로 바닷물이 너무 맑은 상태. 바닷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들의 경계심이 높아져 입질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초날물
만조를 지나 날물이 진행된지 2시간이 될때까지의 기간으로, 날물 조류가 약하게 흐르는 때다.
초들물
간조를 지나 들물이 진행된지 2시간이 될때까지의 기간으로, 들물 조류가 약하게 흐르는 때다.
초릿대
낚싯대의 가장 끝 대. 매우 약하기 때문에 잘 부러진다. 초릿대를 이처럼 가늘고 약하게 만든 이유는, 섬세한 낚시를 하기 위해서다. 흔히 ‘호사키’라는 일본말로 부르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잘못된 용어이므로 쓰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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