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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바
발 디딜 곳을 뜻하는 일본말 아시바(足場 : あしば)를 그대로 쓰는 경우다. 우리 말로 ‘발판’ 또는 ‘낚시 자리’라고 불러야 한다. - 사용예 : “이곳은 아시바가 더럽다” 이곳은 발판이 험하다, 또는 이곳은 낚시 자리가 험해서 위험하다는 뜻이다.
아오시
챔질을 해서 바늘이 입 주위에 박히도록 하는 것을 뜻하는 일본말 아와세(合せ : あわせ)를 우리나라에서 멋대로 잘못 부르고 있는 경우다. 일본말 아와세의 사전적 의미는 ‘맞춘다’의 명사형인 ‘맞춤’이다. 일명 스트라이크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우리말로는 ‘챔질’이라고 하는 게 가장 적당하다. - 사용예 : “큰 바늘을 써야 아오시가 잘된다” 큰 바늘을 써야 챔질에 성공할 수 있다는 말로, 이는 “큰 바늘을 써야 챔질에 성공할 수 있다”고 하거나 “큰 바늘을 써야 헛챔질을 줄일 수 있다”로 해야 한다.
에다
목줄을 가르키는 일본말. 에다(えだ)란 기둥이 아니라 가지라는 뜻으로, 낚시에서는 목줄을 가리킨다. - 사용예 : “여서는 그정도 에다로는 택도 없는기라” “여그서는 에다를 그리 짧게 쓰믄 안된당께” 이곳에선 목줄을 짧게 쓰면 불리하므로 더 길게 쓰라는 말이다. 이는 “이곳에선 목줄을 좀더 길게 써라”가 올바른 표현이다.
왕삼이
씨알 굵은 고기, 즉 대물을 의미하는 말이다. 원래는 삼천포 지역에서 대물 감성돔을 부를 때 쓰던 말이었지만, 낚시계에 널리 퍼지면서 이제는 어종을 가리지 않고 씨알 굵은 대물을 가리킬 때 쓰이고 있다. 어종별로는 돌돔이나 감성돔은 50cm 이상, 벵에돔은 45cm 이상, 참돔은 80cm 이상일 때 왕삼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다.
우끼
찌를 뜻하는 일본말인 우키(浮子:うき)의 한국식 발음. 반드시 찌라는 우리말로 바꿔 사용해야 하는 용어다. - 사용예 : “봐라! 니 우끼 어디 갔노? 퍼뜩 안땡기고 뭐하노!” “월래? 자네 우끼 시방 어딨는가? 얼릉 땡기랑께!” 물 위에 찌가 안보이니깐 얼른 챔질을 하라는 말이다. 이는 “야! 네 찌 안보인다. 얼른 챔질해라!”가 올바른 표현이다.
우끼도메
찌매듭을 뜻한다. 찌를 뜻하는 일본말 우키(うき)와 묶음을 뜻하는 도메(どめ)가 합쳐진 일본말이다.
이시다이
돌돔을 가르키는 일본말 이시다이(いしだい)를 그대로 쓰는 경우다.
장타치다
채비를 멀리 던지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 사용예 : “이 앞에는 감성돔이 없으니 장타치는 게 빠를겁니다” 갯바위 가까운 곳에서는 입질이 안 오니 채비를 멀리 던져야 한다는 말로, 이는 “감성돔이 갯바위 근처엔 없으니 채비를 멀리 던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가 올바른 표현이다.
찌바리
찌낚시를 뜻하는 한일 합성어. 우리말 ‘찌’와 낚시바늘을 뜻하는 일본말 ‘바리(ばり)’가 합쳐진 용어로, 잘못된 표현이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찌낚시를 우키바리(うきばり)라고 한다. - 사용예 : “여기 감시는 찌바리가 직빵 인기라” “여그 감생이는 찌바리에 많이 나온당께” 이곳에서는 릴찌낚시에 감성돔이 잘 낚인다는 말이다. 이는 “이곳 감성돔은 릴찌낚시에 많이 낚인다”고 하는 게 올바른 표현이다.
털감성돔
낚시꾼 사이에서 여성을 비하하여 부르는 말. 상대가 여성일 경우 심한 모욕감을 줄 수 있으므로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감성돔을 지역에 따라 다르게 부르듯, ‘털감생이’, ‘털감시’ 등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 사용예 : “날씨도 안좋은데 집에서 털감시나 잡으소” 날씨가 좋지 않아 낚시를 갈 수 없으니 집에서 아내와 사이좋게(?) 지내라는 말이다.
후까시
일본말 후카세(ふかせ)를 잘못 발음하고 있는 경우다. 릴찌낚시를 가르켜 후까시낚시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으며, 릴찌낚싯대를 후까싯대, 릴찌낚시꾼을 후까시꾼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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